청년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

청년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

바다보다 더 뜨거웠던 우리들의 연결! 8월 <PATH : CONNECT-TIME> 현장 속으로🌊✨

매니저
2026-08-28

안녕하세요, 제주 청년 여러분! 제주패스파인더입니다😊🌿

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! 하지만 우리 제주 청년들의 열정만큼은 여전히 해변의 햇살보다 뜨거웠답니다🔥


지난 2026년 8월 23일 일요일, 삼양검은모래해수욕장에서 펼쳐진 8월 네트워킹 프로그램 <PATH - : CONNECT TIME>! 제주패스파인더의 소중한 이수자 및 청년 여러분과 함께했던 그 찬란하고 감동적인 연결의 순간을 지금부터 전해드릴게요!💙


💡 "나의 BUDDY와 함께하는 연결의 시간"

이번 8월 네트워킹 프로그램은 “나의 BUDDY와 함께하는 연결의 시간들”이라는 컨셉으로 기획되었습니다.

단순히 통성명이나 명함을 주고받는 형식을 벗어나, “나는 무엇을 원하고, 무엇을 나눌 수 있는가?”를 

깊이 고민하며 청년들의 경험, 고민,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을 한데 잇는 자리를 마련했어요.


취업 기수제(제패, 패스-온), 창업 기수제(패스파이오니어), 서포터즈, 청년성장프로젝트 이수자까지! 제주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유쾌하고 멋진 청년들이 하나둘 삼양 해변에 모여들자, 시원한 바다바람 속에서도 현장의 열기는 단숨에 후끈 달아올랐답니다!🔥


"혼자 제주에 내려와 외롭기도 하고, 진로 고민 때문에 마음이 답답했는데... 나만 이런 고민을 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돼서 너무 위로받았어요."


이번 네트워킹의 감동 포인트는 바로 '서로의 버디(BUDDY)가 되어준 청년들의 깊은 공감대'였습니다.


취업 준비, 프리랜서 선언, 제주 정착 등 각자의 위치는 조금씩 달랐지만,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마음 깊이 공감해 주는 모습은 에디터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만들었어요. 처음에 쑥스러워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, 저녁 식사가 끝날 무렵엔 오래된 친구처럼 서로의 연결점을 찾아가며 네트워킹 하는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🤝❤️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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